여기가 아직 군대문화 같은게 좀 남아있어서

짬찌들은 안되고 어느정도 짬 차야 할수 있고 그런게 있음

아무래도 주임으로 들어오면 그런거에서 좀 자유롭고


일하는데 있어서 교도 나부랭이가...무슨 이런 느낌을 가끔 받는 경우가 있는데

아무래도 7급은 그런면에서 역시 조금 나음.

그리고 도둑놈들 상대할때도 이새끼들도 계급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그나마 7급 주임들 말이 같은 말이라도 더 잘 먹힘


7급이 감독권한 있는건 없어진지 오래고 그냥 감독직(6급) 밑에 사람들이 할수 있는 것중에

조금 어려운 일. 이정도 맡아서 하는 정도임. 근데 지역소 같은 경우엔 말단들이 짬주임(7급)이 많기때문에

그것도 아님.


그래도 7급이 과장 (5급) 달 확률이 높은것은 있는데

7급으로 들어와도 윗사람들 뺑뺑이 도는거에 환멸 느끼고 진급 포기하고 눌러앉는 사람들 상당히 많음.


딱 이정도다

머 7급으로 들어왔다고 해서 엘리트 코스니 이런 분위기는 없어진지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