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교육계장 사과

오후에 본부에서 내려온 직원이 교육생들 앞에서 앞으로 엎드려뻐쳐 없앤다고 약속

다만 무도훈련이나 점호시에는 예외인정

난 갠적으로 적절한 수준에서 마무리 되었다고 봄

4차 5차를 위해서도 이정도 선에서는 제재가 들어가야 하는게 옳다고 생각함

대신 총대 매준 현직에게 고마움을 느낌

교육생이 그랬다면 불평불만으로 치부될 가능성이 있었는데 현직이 나서주어 상황이 신속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