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주말 나올때마다 상콤한~ 군대 휴가 받은 느낌이다


또 실습에, 무도에, 필기에 시험 준비로 5주간 고통 받는중이다


여기서다 타직렬 합격자랑 연수한다고 들떠서 소란이지?


옆에 있으면 지옥임


인생은 상대평가란거 알제?


검찰새끼들 옆에서 희희덕 거리면서 여신상 앞에서셀카 찍고 카페에서 꺆꺅 거리고 자전거 데이트 즐길때


교정직은 포승술 리마인드하고 무도장 가서 저녁 자유시간에 땀뺴면서 무도 셤 연습함 ㅋㅋ (태권도 하는 놈들은 햄스 나가고 유도는 낙법하다가 등에 파스범벅한 놈들 여럿 봤다)


3-5차 새끼들은 지금 실컷 놀아라 연수원 씹씹 노잼이다


강사란 인간들은 뻔뻔하게 '연수원 생활 즐기세요~ 이런 기회 없습니다, 산책도 하고 동기들과 교류하세요, 사진 찍으세요'


이 헛소리 하거든? 개무시해라 그냥 지들은 도동놈들 안보는 꿀근무처에서 공무원들과 근무하면서 월급 받아서 그런거임


이 소리 들을때마다 주디 꼬매주고 싶더라 


떄리는 검새 새끼들보다  말리는 교정직 교관들이 훨씬 얄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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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밥만 집밥보다 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