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들이나 현직들이 허구헌날 윤번만 지켜지면 좋다고 하는데..
정확히는 주야비휴 근무가 맞고, 윤번은 과도기적인 형태다.
이건 다들 알지?
문제는 교도관들 보고, 니들이 참고 윤번 근무하라고 했더니, 계속 쭉 불만이 없네.
윤번 안 지켜줘도 큰 불만이 없네.
가끔 소수가 정당한 불만이 제기되도 꼰대들이, 선배들이 찍어누르고, 따 시키잖어.
그래서 별탈 없는거지.
내가 장담하는데, 니들 처우는 개선 안 된다.
들어갈 놈들은 이거 각오하고 가라.
허구헌이 아니라 허구한이다 등신아
역시 수험생 답게 맞춤법이나 지적하는구나.
타직렬이나 조직에 있어보면 당연한걸 교정은 모르더라. 그러니 윤번 같은 꿈깨고, 주야비주 근무 쭉 해라. 저런 조직에 누가 윗대가리든 처우개선 안 해준다.
직원 사망사고 나면 바뀔듯
ㅕ국어도 모르는새끼가 현직이랍시고 누구나 다 아는사실 씨부리는거보소.. 여기잇는 사람 다아는 얘기 씨부리지말고 근무나 똑바로해
ㄴ왜? 교뽕 약빨 사라지니깐, 괴롭냐?
주야비휴 정착하려면 현직들이 꾸준히 건의해야하는 건 맞음. 그래야 건의를 듣고도 짬시킨 상급자들이 나중에 일 터진 뒤 책임을 지거나 욕을 먹지.
건의 계속해야지
그러니까 특채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