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 된 대학 동기 최근에 만났는데 물어보지도 않은 교도관 장점 구구절절 설명하고 옆에 있던 하이닉스 다니는 친구보고 대기업 줘도 안간다고 헛소리하던데 걔때매 분위기 완전 망가짐여기 갤러리 글 몇개 보니까 조직 자체가 그런 사람들이 많아보이네보통 내가 다니는 직장이 제일 힘든척 하는게 정상 아니냐
하이닉스는 백날 노력해도 못가니까ㅋㅋ 현직들은 장점만 나열하면서 차안이였던 교도관을 숭배함
자격 지심 이겠지
근데 니네들 다 교도관하고싶잔아 ㅋㅋ 아니면 여기 왜옴 ㅋㅋ
교도관이라기보다 네 친구가 이상한넘임.ㅋ
조직에 불만만 존나 많은 현직이 쓴 글같누 ㅋㅋ
신선직이다
대기업 줘도 안가는거 맞아. 파리목숨 대기업이 뭔 소용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어서 그럼
친구가 자랑 좀 하는걸 배아파서 남들한테 욕보이는 너같은 인간성으로 뭘 설명하면 알겠냐? 너같은 하류 인간 친구인데 대단한 인간성을 가진 친구를 기대하는 자체가 니 수준을 잘 모르는건데 .. 에휴 그냥 아니다
진짜 만족하며 다니긴함.. 대기업 좋긴한데 업무스트레스랑 요새 계속 경기도안좋아지는데 정년보장 안되는거 생각하면 그렇게 좋은건가 싶음
영화 드라마 줏어들은 오래된 정보만 갖고 아닌것도 맞는 줄 아니까 바로 잡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