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알바로 유통업체에서 매장 홍보팀에서 잠깐 사무처리 겸 영업보조로 뛰고있거든? 근데 저번주에 계약 업체에 발주받는것때문에 우리직원들 몇이랑 담당 직원이랑 차한잔 했는데 그 담당직원 딱봐도 40대이상 돼보이게 머리숱 적고 안경쓰고 키크고 덩치는 좋은데 액면가가 씹아재삘이길래 깎듯이 존댓말하면서 대했거든? 그런데 알고보니 34살 나랑 동갑....... 우와...내 면상이 저런 사람에 비하면 사실 그렇게 노안에 존못은 아니겠구나싶었다. 아 물론 존잘들 옆에 서면 내면상도 오징어 말미잘 해산물이겠지만ㅠㅠ
나혼자산다보니까 기안 후배 잘생긴거 부럽더라. 여자들반응 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