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해야할일이고


우리는 남들이 경험하지못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직업이다.

마치 선구자처럼 말이지




우리가 돈과 여자  휴일이없지


교도관으로써 자긍심과 가오가없냐 새기들아




교정본부장님께 대하여


경례




갱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