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도 병신같은 심료치료팀, 각종 도둑놈들을 위한 행사 이런거 부터 다 없애고


계장(6급)들이 지금은 무조건 감독직에 가 있는데. 그래서 수용,작업관리팀(관구실)에 가보면 

할일없이 계장들이 1~2명씩, 그것도 1,2,3,4...팀 이렇게 나눠서 모여있음.


옛날에는 이래도 상관없었는데. 짬으로만 계장 단 사람들이 지금 가장 많은 시기라

저런식으로 돌리니 인원이 부족한거임.


당장 입원,진료,출정계호부터 저런 할 일 없는 짬계장들 다 보내고

계장들도 일선에서 일 하게 시스템을 개선해야됨.


무슨 이런말 하면 짬계장들 ㅂㄷㅂㄷ 하면서 말년에 사동들어가서 ㅈ뺑이 치라고? 이러는데

그러면 퇴직하고 푹 쉬면 되지. 왜 애꿎은 후배들 고생시키는지


이렇게 하고 일근직들 적당히 야근부 지원만 해주면 어디든지 윤번 잘 돌아간다.


여기다가 윤번 근무 할 사람 먼저 지원 받아서 귀찮지만 좀더 탄력적으로 운영하면

일부는 주야비휴도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