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힘들고 제 자신이 초라하고

세상에 나혼자 남은 느낌이듭니다.


남들은 취업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는데

지금도 이런글을 쓸수밖에 없는 제자신이 밉습니다.


공부는 게속하고있지만 미래의 불안정과 떨어지면

나에게 남는것이 무엇인가 생각했을때 너무나 외롭고


가슴이 아픕니다.


오늘 6시간동안 청소하고 구석구석 짐옮기고

대청소를하고  도무지 살 용기가 나지않아


옥상에 올라가 1시간동안 울며 그래도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다시내려와 책을 폈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너무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