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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닌 293기

아직 보고전 처리안해봤는데

갑자기 오늘 사동 오전 땜빵 담당으로

들어가래서

들어갔는데 보고전 처리해아는데

어디다가 해야하는지 몰라서 울었다...

봉사원이 불쌍했는지 본인이 보고전

다시 들고가서 내일 내라고 잘라주더라...




어떤건 보라미로하고

어떤건 메일로

어떤건 전화로

거기다가 어떤 미친새기가

관복이랑 모포 바꿔달라고 소리지르고 ㅠ


씨발 다른 교도소도 이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