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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법무샘 토론마당에 제일 많이 나오는 글이 이 주제인데, 현직들 상당수가 반대하는듯함. (댓글이 많이 달림)


주야비윤 주야비휴 가 현재의 불완전4부제인데, 윤번출근이 없어지고 아얘 휴무가 되는 '주야비휴' 가 정착되는 근무를 말함.


그렇다면 8일에 한번 돌아오는 윤번때 하던 업무를 누군가는 해야하는데 만약 '인원증원'이 없다면,


결국 기존 직원들이 윤번때 했던 업무들을 분담해서 떠안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옴.


안그래도 인원 모자란데, 본부 파견형식으로 나가있는 인원 복귀 안시켜줘서 불완전4부제도 겨우 돌아간다고 문제가 있다고 하는 글도 보이고 (짬찌라 이건 뭔지 잘모름)


야간 배치 줄이고, 일근 배치 줄이고, 사무실 인원 줄이고 등 그것도 한계가 있지 하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다수임.


결국 조삼모사 느낌이긴 함 ㅠㅠ


윤번때 일할꺼를 당무와 사무실 직원과 일근 직원들이 나눠서 해야하는데 근무가 ㅈㄴ 빡세질수밖에 없음.


야간도 배치 줄어들면 그 줄어든 사람의 업무를 남은 야간 인원들이 나눠서 일을 더 해야함..


법무샘 여론은..


완4부제는 우리 교정가족의 숙원사업이나, 당장 배치 쥐어짜서 '인원증원 없는 완4부제' 가능한 소가 얼마나 되겠냐며


장관님의 실행의지야 감사하나, 증원이 없다면 일선 기관에서 불가능한 주문이라고 우려하면서


'인원증원 없는 완4부제 실시'는 반대하는 입장이 다수인듯.


이렇게 현직들이 한목소리 내주면 내년 내후년 to에 좀 긍적적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해봄. 24년 준비하는 공시생들 힘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