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쪽팔렸다.

엄연히 제복입는 공무원이고 가는 곳이 다름 아닌 현충원인데

사복을 입히고 진짜 짜증났는데.......먼저 참배하고 나오는 보호직애들 정장으로 쫙 빼입은 거 보고 진짜 쪽팔렸따. 말로만 제복제복.......

그리고 여기서 보니까 3차 애들한테는 전에 애들이 옷을 단정하지 않게 입었다고 양복 가지고 오라고 했다며?..........

누가 사복입으라고 시킨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