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잠깐 내려갔다 지금 청송간다ㅠ

처음으로 기분 좀 내서

한우특수모듬이랑 꽃등심 사드렸는데

아빠는 사진찍어서 동창회밴드같은데 올려서 자랑하고
엄마는 한젓가락도 못드시고 우셨다...

엎드려니 뭐니 해도
돈 벌어서 아들노릇 할 수 있어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