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를 알려주자면. 박희순이 연기한 고문경관으로 나온 애가 경위고, 질질 짜면서 면회하던애가 경사임. 하정우한테 도짱찍어달라던 안경낀사람이 경정임 보안계장 패고 돈준애가 경감임. 거기 순경 아무도 없음.
맞네
경감이 교감 팬거네.. 다행이다
안 지방청장님이 그거 픽션이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