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다보고
오빠가 준비하는 직렬이....유해진 직업..교도관이야?
이렇게 물어보는데
선뜻 대답을 못하겠드라 ㅠㅠㅠㅠ
에휴.
넌 뭐가되던 성공하긴 글렀다
난 여친이 멋있다고 해줬음. 같이보고 나오는데
여친이 그렇게 말하는데..존나 뭔가 힘빠지드라.. 교정직이 내 목표인데.. 이미 성공하긴 글렀지 ㅠㅠ 솔직히 말해서 안그렇냐?
ㅋㅋㅋㅋ니 여친을 위해서 헤어져 동창회가서 남편이 간수? ㅅㅂ ㅋㅋㅋ 동창회 가곴냐?
말 한마디에 휘둘릴 거면 딴 데 가라
1987년에 동사무소 직원은 위상이 지금만큼 좋았을거같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순경도 군대 말뚝박듯이 시험 없이 지원하면 바로 시켜주던 시절인데? ㅋㅋ
영화속 30년전 이미지로 기죽는거 자체가 병신 인증이네..물론 세상물정도 모르는 여친도 마찬가지..끼리끼리 사귀네ㅋㅋ
내 여친은 힘들꺼같다면서 나 걱정해주던데
난 또 합격하고간줄알았네 백수나부랭이가 영화쳐보러다니면서 경쟁자1만명제낄수있겠나 그러니까한심해서 그런말듣는거지 그냥공장가라 와꾸어울리게
넌 뭐가되던 성공하긴 글렀다
난 여친이 멋있다고 해줬음. 같이보고 나오는데
여친이 그렇게 말하는데..존나 뭔가 힘빠지드라.. 교정직이 내 목표인데.. 이미 성공하긴 글렀지 ㅠㅠ 솔직히 말해서 안그렇냐?
ㅋㅋㅋㅋ니 여친을 위해서 헤어져 동창회가서 남편이 간수? ㅅㅂ ㅋㅋㅋ 동창회 가곴냐?
말 한마디에 휘둘릴 거면 딴 데 가라
1987년에 동사무소 직원은 위상이 지금만큼 좋았을거같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순경도 군대 말뚝박듯이 시험 없이 지원하면 바로 시켜주던 시절인데? ㅋㅋ
영화속 30년전 이미지로 기죽는거 자체가 병신 인증이네..물론 세상물정도 모르는 여친도 마찬가지..끼리끼리 사귀네ㅋㅋ
내 여친은 힘들꺼같다면서 나 걱정해주던데
난 또 합격하고간줄알았네 백수나부랭이가 영화쳐보러다니면서 경쟁자1만명제낄수있겠나 그러니까한심해서 그런말듣는거지 그냥공장가라 와꾸어울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