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 1년 안에 나오고
피나치공, BHC, 처갓집, 용궁, 멕시카나, 페리카나, 두찜, 종국이두마리, 한끼국밥, 맘스터치, 피자알볼로 등등
배달 시켜 먹을 곳도 은근히 많고 고깃집이나 식자재, 하나로마트 등의 마트도 있다.
관사 살면 월세 40~50 아끼는 셈이라 자차 뽑아도 돈이 모이고 이걸로 안동 40분 컷 쌉가능..
안동에서 헌팅하고 극장 가서 문화 생활도 즐기고 술집도 가고 하다 보면 어느새 청송에 온 걸
후회하고 있는 너를 발견하게 될거다.
청송 오지마라 씨발
1인관사 ㄱㄴ?
ㅋ
애쓴다~ 그런다고 수도권 소 아무도 포기 안함ㅋㅋㅋ
앜ㅋㅋㅋ막문단 코너링 쩌네 미안하다 이기야ㅋㅋㅋ
관사가 바로 안나오냐?
자차 필수잖아
청스라이팅~
변화구 ㅋㅋㅋㅋ
강원도 산골에서 몇년 동안 있으니깐 청송 생활도 버틸 것 같은데
진심 그런데보단 나을듯
청송으로 정했다
서울구는 거르는게 맞다. 근데 청송 vs 서울구면 서울 사람은 그래도 서울구지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관사 모텔방보다 더 방음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코후비는소리도 들림
ㅋㅋㅌ
반전이네 - dc App
뭔 소리고 여기 있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은혜다 덕분에 조용히 성장중임 청송 밖은 지금 전세사기로 난린데 걱정도 없고 마음이 편하다 ㅋㅋ
관사아이피네
36.39 ㅋㅋ 청송 관사 아이피
킹스터치 ㄱㅆㅅㅌ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