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걸 잘못이라 말하니
사과할땐언제고
이제와서 fm대로 보복?
수용자들한테나 fm하고 좃밥소리들으시지
왜 죄없는 교육생들한테
fm드립ㅋㅋㅋㅋㅋㅋ
상식적으로 장갑안가져왔다고 엎드려 시키는 새기가 정상이냐? 여기가 군대냐ㅋㅋㅋㅋ
'법무연수원'과 '군대훈련소'랑 구별이 안되시나
다 큰 성인끼리 사회에서 반말만해도
ㅂㅅ꼰대소리듣는 세상인데
얼차려가 왠말?
잘못을했으면 사과하고 하던대로 갈것이지
이제와서 fm대로간다고 씨부리는게
보복이 아님 무엇?
진심 교정본부나 청 윗대가리들 욕하기전에
본인들 정신상태나 좀 되돌아보세요
이러니 조직이 발전이 없지
씨발 누가 총대메고 바꿔볼라고하면
돕지는 못할망정 뒤에서 손가락질하고
보복할 생각이나하고ㅋㅋㅋㅋㅋ
네네 그런새끼들은 윗대가리들 욕 그만하시고
평생 개돼지마냥 시키는대로만 살다가 뒤지세요그냥
역겹네요진짜
- dc official App
왜 또 화났어
뭔 소리야 병신
엎드려
찐
fact) 그런말한적없다. - dc App
군대에서 마음의편지 긁히면 간부들 뿔나서 fm대로한다하지 않나 딱 그건데ㅋㅋ
닥쳐좀
보복이라는 것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가진 것인지 모르나 이거 하나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현재 교육생이고 글 쓰신분도 보아하니 같은 교육생이신것 같은데 보복이라는 단어와 글 전체적 맥락이 많이 위험해보입니다. 정말 사회경험이나 조직사회에서 경험은 조금이라도 있는지 있다면 본인이 속한 조직에 대한 이해를 하려 노력해본적이 있는지 질문 드립니다. 이어서
교육계장님을 비롯한 교수님들과 연수원에서 뵙는 모든 분들이 결국 임용 후 일선에서 만날 수있는 분들이자 선배님들입니다. 그분들 역시 교육생을 단순히 훈육의 대상으로 여기지 않고 한명의 후배로 생각하며 과정과 생활을 준비하고 노력해왔다는 점을 적어도 몇번은 느끼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한 점에서 보복이라는 말을 그리 쉽게하고 현재 연수원 생활에서 이
불만으로 이어나간다면 과연 임용 후 마주칠 상황 속에서 여전히 그리 여기실지 궁금합니다. 또한 진정 278기 동기분이라면 부탁드립니다. 댓글로 본인의 교육번호를 남겨주시면 월요일 아침 연수원에서 만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교번 남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