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닦토가 왜 퍼졋는지 그리고 그게 마냥 상술이라고 빼애애애액

거리기 힘든 사실이 잇다. 향화갤 한놈이 떠드는 뇌피셜말고

티비에서 나온 실험을 살펴보자.

스폰지에서 샴푸 뒤 머리를 감긴 실험이 잇엇음. 궁금한년은 찾아보도록 하고 어쨋든 결과는 지는 열심히 행궛다고 생각햇는데 안씻긴 샴푸물질이 그대로 머리에 남앗음. 좋을리가 없겟지?

비슷하게 양치질도 지는 구석구석 깨끗이 닦앗다고 치카포카하고 행궛으나 결과는... 인간의 습성대로 닦던데만 닦아서 치석 이물질 제거가 완벽하게 안됏음. 그래서 양치할때 일반칫솔 전동칫솔 같이 사용할것을 권고하고 잇음

그으으으으렇다면 과연 세수는 어떠할까. 과연 지가 열심히 닦는다고 세안제가 온전히 다 씻기거나 잔여물이 100퍼 남지 않는다고 확실히 야그가 가능하겟나?? ㄴㄴ임. 일단 닦토 하는 애들은 알지만 세수하고 수건으로 닦고 화장솜으로 닦토하고나면 분명 누우렇게 화장솜에 묻어나는걸 알수 잇다. 그게 돌출된 피지든 잔여물이든 토너 색이든간에(성분조사 안햇으니 모름) 뭔가 묻어낫으니 닦토를 할 수밖에 없는거다.

안하면 그 누우런게 그대로 얼굴에 잇다고 생각하면 ㅂㄷㅂㄷ

사실 위 정도로만 봐도 걍 닦토해도 나쁠거 없음. 화장솜 몇푼이나 하며 토너가 비싸봣자 토너지. 그걸로 가성비 논하고 돈낭비라 ㅈㄹ거리는 놈치고 다른곳에서 줄줄세는거 모름.(팩폭주의)

그리고 세수하는 다른 사람을 지켜보면 잔여물이 세안으로 사라진다고 하기 힘들거다. 보통 코나 볼중심으로 반복세안하고 마지막에서야 손으로 얼굴둘레 한두바퀴 돌려준다. 사실 세안이란게 마린보이도 아니고 눈감고 세안하기에 더더욱 그렇다. 그러다보니 결국 얼굴 주변부는 메이크업 잔여물과 세안제가 뭉친채로 완전히 얼굴에서 제거가 덜될수잇을거란걸 알수잇음. 성인여드름이 주로 턱라인이나 이마주변에 생기는 경우 이를 의심해볼 수 잇음.  또 세안하고 나서 닦는 수건이 항상 깨끗한 수건이 아닌경우도 많음. 여기서도 다른 오염물이 얼굴에 묻을 수 잇음. 그렇다고 일일이 세수하고 나서 새수건 꺼내는 사람 아주 드뭄. 극도로 깔끔떠는 애 아니면.

그리고 화장솜으로 문질좀 한다고 얼굴 스크라치 생기는것도 아니고
눈으로 보며 피부 수분 공급해주고 오염물질 화장솜으로 없애준다 생각하면 닦토하는데잇어 충분한 이유가 됨.

결론 형광물질로 피부암걸리라고 염불하는 애는 삼겹살 탄거 먹는다고 암걸려 뒤질거라고 하는 애랑 별반 다를바없음. 굳이 바쁜 아침에도 닦토할 필요는 못느끼겟고 특히 화장한 다음엔  해주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