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화장품이란게 보통 크게 통틀어서

토너/ 모이스이져 (보습제) / 자외선 차단제 (썬크림)


이렇게 분류됨. 외국에도 그렇고

근데 우리나라에선 저 보습제를 세세하게 다 나눠.

로드샵같은데나 티비보면
퍼스트에센스 바르고 로션 바르고 다음이 ~젤,~겔,~세럼 ,아이크림까지 씻고나서 이거 저거 얼굴에 한 3개 정도 바르는게 관리하는거란 식으로 주입시킴.

젤,겔,로션,에센스,세럼, 이런것들은 제형이나 질감만 다르지
그냥 얼굴에 바르는 보습제임



로션에서 특정성분을 더해 좀 더 꾸덕하게만든게 크림이고
좀더 묽고 가볍게 만든기 젤같은 제형이지..
구분하는 이유는 구분함으로써 뭔가 다르니까 챙겨발라야할거같은 화장품업계의 상술이랄까?
(실제로 연예인들 세워서 막 여러겹바르는게 당연하단 광고나 방송많이함)



거기다가 빡치게 보습제에서 제형에 따라스
로션,크림,에센스 등등등으로 구분한 것도 모자라
아주 수분 유분도 구분해서
유분잡는 수분크림, 수분젤 아주 그놈의 수분수분 좋아하네진짜
이거 다상술임 :(



나도 멋모를땐 수분크림 썻었음....헿
향갤알고 화장품 비밀을 알게되니까
여기 갤사람들도 수분크림이란 말을 잘안함.
그래서 요새 수분크림이란 말 많이 보이길래 또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