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차는 덧발라야한다... 

yes


2. 자차는 2-3시간마다 덧발라야한다

maybe... 


3. 자차는 2-3시간마다 덧바르지 않으면 효과가 떨어진다.

yes


4. 자차는 2-3시간 마다 덧바르지 않으면 효과가 0으로 떨어진다.

no!!! never


여기서 부연설명 들어가자면

자차성분의 지속력이 낮은 것들이 있고(대표적으로 아보벤존) 그 성분의 경우 정상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면 자차 효과가 떨어짐

그게 2시간 정도 지나면 자차효과가 100%에서 80%대로 떨어짐. 

그렇기에 덧발해야 한다는거임..


자차를 2-3시간마다 덧발 안하면 안바르니만 못하다!! 이거 개소리임. 설령 덧발 안해도 몇시간 지나도 최소 50% 이상의 차단력을 가지고 있음. 

물론 덧발하면 더 좋음. 냠냠. 냠. 냠. 





5. 자차는 적게 바르면 안바르니만 못하다. 냠냠. 냠. 

no!!!


여기서 역시 부연설명하자면

이전에 어떤 뉴스 실험에서 spf50짜리를 적은 양만 발랐더니 spf4정도밖에 안나왔다.

적게 바르면 존나 쓰레기다. 라는 실험이었음. 냠냠. 냠. 

근데 참고로 spf수치가 존나 이상한게 spf1만 되어도 자외선의 50%이상 차단함. 냠냠. 냠.

spf4는 대충 70% 정도 차단할거임. 냠냠. 냠. 


spf4가 적은 수치 같지만 차단율로 보면 절대 적은 수치가 아님.

그렇기에 적게라도 쳐바르는게 나음. 냠냠.냠. 물론 정량을 떡칠하면 더 좋음. 냠냠. 냠. 





세줄요약

자차는 덧발하면 좋다. 정량을 많이 바르면 좋다. 냠냠. 냠. 

하지만 덧발 안한다고 큰일나는게 아니니 덧발 안해도 어쨌든 쳐바르고

적은 양이라도 매일매일 꾸준히 쳐바르자. 냠냠. 냠. 물론 정량을 쳐바르면 더 좋음. 냠냠. 냠. 냠. 


그렇게 열심히 쳐바르면 본인처럼 완벽한 미모를 가질 수 있음. 냠냠냠. 냠.

물론 정신병은 덤.. 냠냠. 냠. 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