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티노이드 피부염
2. 건성몬에서 씹건성몬으로 진화
3. 햇빛 기피증 (aka 정신병)
나랑 키배 떴던 유동 글 보고 생각나서 다시 올리는 후기..
참고로 난 부작용 최소화 하려고 낮은 농도를 일주일에 한 번만,
면봉 머가리보다 좀 많게 와꾸에 점처럼 찍어서 치밀하게 사용했었음
이렇게 널널하게 사용했는데도 부작용->회복->부작용 더블크리->회복->부작용 트리플크리
반복되길래 접었음
이후로 향갤에 디퍼린 바람 불길래 아다팔렌도 써봤지만 여름에만 피지덕에 괜찮았고
계절 바뀌자 또 부작용 크리로 ㅈㅈ
그담 폴라 레티놀 1% 써봤는데 별 다른걸 못느끼고 ㅈㅈ침
지금은 폴라 레티놀 0.1%짜리 쓰다가 안 쓰다가 쓰다 안 쓰다 함
이 정도가 부작용 없이 안전한 효과를 보기에 적당한 것 가틈
모두가 부푼 꿈을 안고 연고 사용할텐데 이런 케이스도 있다는걸 알아두라구
너도 오돌토돌하게 피부표면 변했었어?
글쓰니/ ㅇㅇ 그거 지루성피부염임
우둘투둘해지고 각질파티 열려서 핍과 가니까 겐타마이신 황산염 크림? 이거랑 먹는 스테로이드 주던딩
왜 건성에서 씹건성되는거야? 나 씹지인데 이거 바름 중성되나
농도 몇썼어?
ㄴㅇㄹ/ 0.025쓰다가 잠깐 정신나가서 0.05도 썼었고 0.025랑 디퍼린이랑 격주로 번갈아가면서 쓰기도 했었고..
ㅇㅇ/ 써보면 알겠지만 이게 피부를 엄~~~~~청 건조하게 만듦. 너 씹지면 지성~장기간 바르면 중성까지도 가능할 듯
화장대인증좀너굴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