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4월 22일 토요일
전국의 나병환자들이 포항의 작은 카페에 모였다.


상다다: ㅎㅎ 하이루~ 다들 방가방가!

뿡_어: 이기이기..!! 다다행님 실물 대가리 존나 크노 ㅋㅋ

상다다: 아가리 닫아라.. 개씨발년아..ㅎㅎ
(게이근육에 힘을 잔뜩 준다)

나손: 햄!! 만났는데 함쏘이소!! 고기사주는거 아입니까!!


상다다는 마시던 아메리카노를 나손의 면상에 붓는다.

나손: 끼요오옥!!!!!!!!


붑: 다다 오빠. 떨거지들 빼고 우리 둘이서 좋은데 가자.

상다다: 좆까 씨발


둘은 모텔로 이동하였다.

/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