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파파라고 쳐봐
꽤 유명한 뷰티블로거야

메이크업아티스트같은데 피카소메이크업스쿨사람인덧

이사람글 꾸준히 보고 잇는데
거슬리는게 좀 있다

일단 두서없이 글이 너무 길다
그냥 펄이있고커버력이 떨어짐이라고 쓰면 될것을
스크롤바 존나 내리게 하는 빌어먹을 필력
필력이 너무 후달려서 보는내내 안타까움

잡소리가 일단 너무많고
결국 요약해보면 몇글자되지도 않는 글을 저렇게 길게 쓴다는것도 능력인듯

두번째
너는 모르고 나는 안다
라는 식의 말투 존내 거슬림 ㅡㅡ
특히 메이크업얘기 나오면 (컨실러등등)
아 이거 쓸줄모른다고 사람들이
립스틱도 잘 바를줄을 모른다고
아 포스팅써야겠어요
이러면서 일반인들 개무시함
미셸판같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뷰티구루도 보면
붓으로컨실러찍어서 손으로펴바르는게 다던데
뭘 저리 노하우가 많고 비법이 많은지
전문가들은 손에 익어서 이렇게 하지만
일반인들은....
항상 이런식의 글임

세번째
추천제품이 존나 많다
대체 뭘쓰라는거냐?
태고템이라는 포스팅을 계속올리는데
반복되는 화장품카테고리가 너무많다
본인도 최고를 찾지못했으면서
저번엔 이게 좋다고했다고
이번엔 저게 좋다고했다가
ㅡㅡ

아 오늘 존나 성격까칠해져서 이런글이 나오네 시밤

그리고 뭐든지 자기 메이크업스쿨오면 배울수있다는말을 자주 하는데
이것도 존나 짜증남

맨날 스승님 스승님 하고

스승님이만든 립밤
지가 만든 컨실러가
존나 좋댄다
팔지도않을거면서
너네는 못쓰지만 좆문가인 우리는 쓴단다
이런식인게 존나 거슬림
그럴거면 일반인상대로 블로그를 운영하지말던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