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살리실산 (예: 클리어틴 등) 일반의약품


각질제거를 통해 여드름방지하겠다는 의지로 아직까지도 수시로 바름.

사실상 여드름에 눈에 띄는 변화는 솔직히 못느낌. 그래도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방지목적으로 사용


2. 벤조일퍼옥사이드/과산화벤조일 (예: 톡 클리어겔, 파티마겔 등) 일반의약품 또는 전문의약품


여드름 난 국소부위만 바르는 용도. 광민성이기 때문에 밤에 사용해야하고 사용후 선크림 필수

큰 여드름 하나하나 가라앉길래 미련하게 좁쌀여드름 없애보겠다고 도포했다가 피부염걸림

얼마전 함익병이 한국인에게는 독한 편이라고 해서 지금은 사용 안하는 중


3. 레티노이드/트레티노인 (예: 스티바A, 레틴A 등) 전문의약품


0.001, 0.025, 0.05 사용했었음. 광노화주름이니 미백이니 여드름도 없앨겸 사용했음

현재 0.05는 너무 강해서 봉인중

요것도 면포성여드름 없애보려다가 도포해서 피부염 걸림ㅠ

의사가 붉은자국이나 면포성여드름에는 효과가 적다고 해서

지금은 여름 제외하고 아주 개미 눈꼽만한 만큼 주요부위만 바르고 있음


4. 나딕플록사신 (예: 나딕사크림) 전문의약품


피부과 의사가 벤조일,트레티노인으로 피부염 걸렸다니까 처방해준 약

두개에 비해 저자극이라 사용량으로 고민할 필요없어서 괜춘하게 사용

사용량 고민 없어서 가장 좋았음


5. 클린다마이신 (예: 크레오신티) 전문의약품


전문의약품 되기전 많이 사용했었음. 갠적으로 살리실산보다 더 좋았었던 기억


6. 이부프로펜피코놀 (예: 클리어틴이부더블스팟톡크림, 페어아크네 등) 일반의약품


지인이 일본가서 유명하다고 사왔는데 효과는 굳이 이거 쓰겠다고 찾아 쓸정도는 아닌 듯

그래도 여드름 잠잠해지는 등 효과는 있음



결론 :  나는 귀찮고 비싸지만 의사랑 상담 받고 전문의약품 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