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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 기준

레틴에이, 스티바

0.01% 이상

주기와 사용량 조절 잘못할 시

염증 반응 심하게 작용함

염증 반응이 발현하면

멜라닌 세포, 콜라겐을 분해하는 MMP 효소 등이

과다로 분비돼서

스티바로 인한 주효과, 콜라겐이나 탄력 섬유가 촉진되도

곧바로 머물러있던 MMP 효소가 콜라겐이 생겨나자마자 분해해버림

고로 오히려 주름살과 탄력이 서서히 꺼짐

열, 자외선, 염증은 노화의 삼대 주요인이다.

참고로 MMP 효소는 피부가 자외선을 쬐거나

과도한 운동으로 인한 활성산소가 생겨날 때도 활성도가 증가함

정리하자면

사진처럼 겉으로 가시광선에 피부 비췄을 때

미세하게 오돌토돌해진 염증 반응이 보이거나

피부가 거멓게 되는 등이 스티바 염증 반응의 척도임

피부 탄력이 꺼지고 있다는 신호 ㅇㅇ



스티바는 개나소나

하루 이틀 써도 표피 각질층 박피돼서

효과 보는 듯한 가시적인 착각이 든다.

주효과는 콜라겐 촉진, 탄력 섬유 증가로 주름살 완화나 탄력 증가인데

만에 하나 염증 반응 시작되면 오히려 노화는 가속됨 ㅇㅇ


90년대 서양에서도 최초 논문 뜬 이후 열풍 돌다가도

자극,염증 심해서 사장 된 희대의

노화 촉진제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