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레티놀 발라봤자 트레티노인으로 전환되지 않는 이상 무용지물임.
그래서 트레티노인을 발라주는게 제일 좋은 거임.
트레티노인은 스티바a같은 약임.
효과가 넘 좋아서 약으로 나오는 거임.
반면 레티놀은 효과가 없기 때문에 화장품으로 나오는 거고.
가격도 트레티노인은 처방비 합쳐서 3만원대지만
레티놀은 브랜드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몇십만원을 호가하기도 하는 창렬화장품일뿐임.
제발 화장품에 돈 쓰지마.
화장품은 토너 보습제 선블럭만 있으면 되는 거야.
주름 펴고 싶거나, 각질 제거 하고 싶거나, 하얘지고 싶으면 의약품으로 나온 연고를 발라라.
그게 바로 스티바다.
토너 - 스티바 - 보습 - 선블럭 제발 이렇게만 발라라.  
스티바를 데일리로 얼굴전체에 쓰기 부담된다면
보습제에 스티바를 쌀알만큼만 섞어서 희석시킨 다음에 발라라.
피부과 의새들도 이렇게 바른다.
그래놓고 환자들 상대로는 레이저팔이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