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외선 차단


자외선 차단을 안 할 수는 없으니 결국 선크림을 바르게 되고 그러면 여드름이 난다.(무기자차는 모공을 막고, 유기자차는 화학작용으로 인한 피부온도 상승->피지 증가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


2. 클렌저


일반적인 클렌저를 쓰면 피부 장벽이 무너져 결국 피지 분배가 증가되고 여드름이 난다.

약산성 클렌저를 쓰면 피부가 건강하지만 여타 클렌저보다 피지, 기름기 삭제 능력이 저하되므로 여드름이 난다.


3. 화장품


보습을 위해 유분기 있는 크림을 바르면 여드름이 난다.

트러블 방지를 위해 라이트하게 바르고 다니면 보습이 안 되어 피지분배가 늘어나고 여드름이 난다.


4. 스트레스


스트레스 안 받고 살 순 없으니 여드름이 난다.



이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