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화갤에서 그 정도가 추천이라기보단 거의 홍보수준으로 심했던 게 사실이지


작년~올해초 거의 피부과 관련글에는 댓글로 항상 그 피부과 언급하고 추천했으니까.


주로 내용은 그 병원 장비 얘기하면서 '이거 맞고 모공 하나도 안보인다' (실제로 했던말 그러나 나중에 본인은 모공치료 받은 적 없고, 색소치료만 받은 걸로 확인됨)


이런 감언이설들로 사람들 잔뜩 꼬셔서 그 병원이 순식간에 여기 대세병원이 됐었지.


그 무렵 향갤에 올라온 피부 관련 단톡방에 들어가서도 똑같이 그 병원 예찬했었고


그래서 여기 사람들도 심하다고 그 병원 실장이냐 의심했던 것도 당연했고




결과적으로 그 병원 ㅂㅂㅎ 홍보로 6개월 다녀서 좆같은 부작용하고 마음고생만한 나같은 사례도 있으니까 그 병원 그새끼 감언이설만 믿고 무작정 시술받거나 하진 않았으면 함.


무엇보다 효과본 사람이 없다 진짜.. 있으면 좀 나와봐 한명을 못봤어


나도 그 병원 의사 블로그만 보고 엄청 신뢰했고 부작용 터지면서 의사태도 좆같은거 보면서도 계속 다니면서 마지막 신뢰의 끈을 놓지 않았는데 절대 비추천하고 싶음.




그래 ㅂㅂㅎ이 무슨 잘못이겠냐 할 수있어. ㅂㅂㅎ 잘못은 없을지라도 그 병원은 정말 조심해라. 내가 하고픈말은 그거다.

첨에 글 쓴 것도 그 병원 부작용났다고 글 쓴 건데 갑자기 그 병원 홍보한 ㅂㅂㅎ 생각나서 약간 화풀이 하느라 좀 산으로 가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