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이상 야외에서 일하는 현장작업반 필드워커가 아닌 이상 쳐바를 필요가 없다는 것이 팩트 중의 팩트.


오히려 유기 자외선 차단제에 들어가있는 화학적 성분에 의해 피부에 더 지랄맞을 확률 큼.


무기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에도 백탁현상때문에 일상 생활에 지장이 발생할 여지 높음. 



필드워커가 아닌 이상 몇분 쏘이는 자외선 영향이 10년 후 노화에 미칠 영향은 매우 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