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머리 좀만길면 남자새끼가 머리가 그꼴이 뭐냐면서 자르라고함 스포츠머리 강요


파마절대 안됨 염색도 안됨 목걸이?이딴거 하는순간 싸다구 날라옴


셔츠같은거 빼입으면 넣어서 입으라고 뭐라고함


엄마한테 너무힘들다고 말했더니 엄마가 아빠 예전사진보여줌 시발 존나 장발에다가 이상한 나팔바지에


본인은 그렇게 살아놓고 나한테는 조온나 강요함


나를 지 로봇으로 알고있음


저거때문에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했었음 2달


근데 퇴원하고도 여전히 지랄거림 저새끼는 왜 저모양인지 모르겠다면서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