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7월에 로아큐탄이란걸알게되서 인터넷에서 정보를찾다가
디시 향화갤이라는 곳이 있다는걸 알게된 씹유동 유저야.

1년 4개월동안 항상 하진않았어.
피부씹창났을때만 찾게되더라고.. 실제로 여기와서 뭐물어보고 정보찾고 그런기간만따지면 5달? 정도 되는거같아.

어쨋든 대충 여기 흘러가는 분위기, 찬양하는 아이템들 등등
후기읽고 댓글보면 진짜 나도 저거 사고싶을정도로 띄워주더라고..(디페린,스티바,폴초스발클 등등)

그 예로 스티바가 제일많이 각광받지?

결론부터말하면 역시나 피부에관련된 제품들은 케바케였어.
스티바 1년동안 간만보다가 4달전 7월에 구매해서 4개월 발랐는데 난 오히려 씹창났거든..
4개월바르는 초반부터 중간중간 씹창의 기운이 보이는데도 진짜 이 향화갤씹년들이 좋다는 스티바. 적어도 몇개월은 쓰고 겪어보자 싶어서 몸소실험해보자는 마인드로 저번달말까지 발랐어.
지금 개씹창났응ㅎㅎ 다시로아랑 듀악겔바르고  호전중이야.

진짜 피부에관련된거는 99가좋다고해도 1인 나한테는 안좋을수도있는거같아. 그렇기때문에 더더욱 정보공유? 향화갤? 필요없는것같아.

5줄요약
1.향화갤에서  스티바 좋다고좆나빨아재낌.
2.1년간 간보다가 직접사봄.
3.4개월쓰고 피부개씹창남.
4.피부관련제품은 진짜 케바케인듯.
5.그러니 향화갤에서 질문올리고 추천받고 공유하는짓 의미 조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