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비뇨기과+피부과 비전문의 병원이고 하나는 피부과 전문의가 하는 병원인데

비전문의 있는 곳은 돈벌기에 미쳐서 들어가자마자 입구에 레이저 가격 간판 존나 세워져있고

의사새끼는 그저 압출+미노씬 처방만 존나 해대고 비싼 레이저 권유함 간호조무사년도 싸가지 밥말아먹어서 손절함


전문의 있는 곳은 들가자마자 피부과의사회인가 뭔가 인증된 피부과 전 문 의 병원이라고 간판 세워놓고 원장 방침이라고 과잉진료 안 함 어쩌구저쩌구 걸어놈

가서 로아 처방받고 싶다고 하니까 단칼에 거절당함

그럼 디페린이나 크레오신 처방이라도 해달라니까 그것도 안 된다고 함

???머용?

그럼 처방가능한 게 뭐냐고 물으니 별 개듣보잡 2가지를 보여주며 이거말곤 안 된다고 하네??

ㄹㅇ개듣보라 이게 약품인지도 모르겠음 그리고 약국 안 거치고 병원에서 바로 주는 거 보니 사기꾼 냄새 솔솔

원장놈은 여드름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걍 30살까지 존버하라는 궤변만 늘어놓고 시발 비뇨기과 그 비전문의보다 얘가 더 돌팔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