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티바 0.025로 시작했고 25그람 다쓸때까지 양 쫌만늘리면 발진장난아녔음

아침에 일어나면 멀쩡해지고 그래서 계속쓰다가
그때만해도 적응이 덜된줄알았음
이게 아침엔 알콜이 다 날라가서 반응이 없던거같다

비타시드, 레타크닐 0.05로 늘렸는데 발진전혀없고 완전 효과 개쩔더라고
좀 이상했다 농도를높였는데 발진은 전혀없고 피부염이 오히려 안생김
혹시나싶어서 얼마전에 스티바0.025 쓰던거 다시발라봤는데 바로 발진올라옴ㅇㅇㅇ

알고봤더니 스티바에 알코올 많대
레틴이나 레타크닐 비타시드엔 거의안들었고!!!!!!

요즘 일일한 강행중인데 존나 탱글탱글해시벌
아까 어떤글보니까 트레티노인 원료자체가 싸단다

스티바가 원조라서 좋다는새끼들 무조건 걸러
너네가 적응이 안되는게아니라 스티바자체에 알코올이 많아서그런걸수있다

너네 다 민감성이니까 웬만하면 스티바말고 딴거 직구하자
스티바써놓고 좆티바라 욕하지말고

+추가
파라벤 알러지엿을수도있고
근데 다 써보면 느끼는게 스티바가 확실히 다른거보다 빨리마른다 알콜..비슷한 역할을하는 성분이있는건지 금방 마름
레타크닐 비타시드는 마르는느낌보단 흡수되는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