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화갤 모를때 2년 동안 피부과에 쏟아부은 돈이 몇 백이다.
지루성피부염 모낭염 주사 이런거 아예 몰랐다
그냥 모든게 여드름 인줄 알았다

피부과에서 레이저 뭐 받는지도 모르고 몇 백씩 계속 쓰고
심해지면 항생제 주고 더 심하면 스테로이드 주고

향화갤 알고나서 이거저거 알아보가가
스티바니 수란트라니 연고 알게되고
의사한테 그거 달라고 하니 그재서야 드릴수는 있다 이지랄하명서 처방해주더라.

연고 쓰고 얼마 안됐는데 여태 병원에서 치료받은거보다 훨씬 좋아지는게 보인다 시발 의사새끼 고소하고싶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