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경제력 있는 부모들은 애들 여드름 나기 시작하면
걍 돈 싸들고 피부과 와서 고쳐 달라고 함 ㅋㅋㅋ
오히려 여드름 난 애들보다 엄마들이 더 난리임
반면에 흙수저 부모들은 피부과 보낼 돈 아까우니까
대학가면 자연스럽게 없어진다 20살 되면 없어진다
뭐 고작 그런걸로 돈을 쓰니
이지랄 하면서 흉터 생기고 곰보빵 될 때까지 방치 함
어느정도 경제력 있는 부모들은 애들 여드름 나기 시작하면
걍 돈 싸들고 피부과 와서 고쳐 달라고 함 ㅋㅋㅋ
오히려 여드름 난 애들보다 엄마들이 더 난리임
반면에 흙수저 부모들은 피부과 보낼 돈 아까우니까
대학가면 자연스럽게 없어진다 20살 되면 없어진다
뭐 고작 그런걸로 돈을 쓰니
이지랄 하면서 흉터 생기고 곰보빵 될 때까지 방치 함
이거 진짜임 ㅇㅇ 나 판교 사는데 피부과 갈 때마다 느끼는건데 교복입은 급식들 진짜 조오오올라 많아
당연한걸왜씀
이걸 글이라고 쓰노 ㅋㅋ당연한고 아닌가
공부든 뭐든 집에 돈 좀 있는애들이 관리도 잘하고 다 잘함
맞음 트러블나도 니가 세수안한탓 잘 안헹군탓
아직도 저런 한심한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있네 빨리 탈갤하든가 해야겠다
지금 50인 세대들이 존나 정상적인 인간찾기 드문 세대임 자신들만의 좆같은 고집이 있고 술먹고 곷고치고 진상부리는 새끼들 가장많음
근대 팩트는 그 난리 쳐도 타고나는게 갑임
ㅇㄱㄹㅇ
맞는 소리긴함 피부과 보내도 동네피부과 싼곳가서 별 도움도 안됨 근데 더 좆같은 거는 중고딩 때 우리 집 존나 못 사는거 이미 다 알고 있어서 속으론 존나 앓고 부모님 앞에서는 막상 존나 뭐라고 말도 못 하고 뒤에서 존나 울었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