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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 예전 상태 말하자면 나는 진짜 안친한 사람도 피부 안좋으시네요 이러던 아이스픽.롤링에 오렌지모공 지니던 민감성 씹지성피부였음 홍조도 심해서 까맣게 보일정도

향화갤 한 5년전인가 왔는대 여기 곰보새끼들이 프락셀.레이저 지져봐야 크게 호전안된다고 지랄하기에 스티바나 처바르며 살았다

그렇게 살다가 3년전에 해서 프락셀+서브시전+크로스 5회 세트 받았는대 피부 존나 씨발 달라지는거야
그래서 향화갤와서 프락셀조지니 피부 좋아진다고 글싸니까 일시적인거고 모공은 절대 안좋아진다 라면서 욕하더라
그래서 시무룩하고 살았는대 2년지나도 그대로임
그래서 추가로 5세트 더하고 지금은 레이저 토닝좀 가끔 지지는중

피부때문에 우울증오고 대인기피증생겨서 히키코모리로 살정도였는대 요즘엔 처음보는 여자애들도 피부좋다고 칭찬해줌 근대 이건 선천적으로 피부흰편이라 그런거같음
이전생각하면 감격스러워서 가끔 칭찬받은날 집가서 혼자 질질짠다

여기 로아큐탄 고용량 처먹고 스티바 0.1처바라는놈들 보이잖아 그딴놈들 믿지말고 피부과나 가자
인생이 달라졌다
요즘 선크림뭐쓸까 향수뭐쓸까 고민해서 눈팅해봤는대
무의미한 관리만 하는애들 많아보여서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