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왕창 직구도 하고
해외여행가면 현지 약국이나 슈퍼마켓 같은데 들려서 선크림 여러개 사서 꼭 써보거든..
근데 진짜 선크림은 닥일본 >>>>>>>한국,유럽,호주>>>>>미국임...
일단 일본껀 산뜻한 사용감 때문에 그냥 넘사... 웬만한건 사용감이 훌륭함.. 차단력도 좋음.. 거를게 거의 없음..
미국것들은 그냥 구림.. 차단필터부터가 너무 구식..여러나라에서 쓰이는 필터들 조차 못쓰고 있는거 태반..
그 중간에 위치한게 한국유럽호주건데
확실히 자외선 초강력한 나라 호주껀 차단력 하나는 확실히 믿을만 함..
유럽껀 로레알 소유 화장품게 많아서 멕소릴 들어간게 많아서 싫어하는게 많음.. 멕소릴 그 특유의 광 극혐.... 유럽것도 사용감 좋은거 별로 못봄..
한국껀 성분충의 나라답게 사용감 좋게하는 성분 특히 알콜을 아예 빼버려서 역시 사용감 구린 선크림 천지.. 아니면 천연화장품이니 화해 유해성분 안들었다고 광고하는 백탁쩌는 무기자차들 끈적이는 자차들 천지...
다른건 몰라도 선크림은 레알 일본산 대체할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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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본거 이름뭐
아넷사지
방사능 운지
아넷사가 일본에서 제일 유명하고 좋지, 근데 가격이 사악해. 현지에서도 2840엔, 3000엔 이러는데 그것도 60ml. 퀄리티는 좋은데 가격이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