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보지를 쪼였다 풀었다 하면 약간 자극되면서 보지주변이 살짝 부으면서 팽팽해져
그때 누운 상태에서 엉덩이를 움직여서 팬티랑 보지 사이 공간을 붙였다 뗐다 하면 공기바람 생기면서 더 자극이되는데 이때 계속반복하면 어느순간 애액땜에 팬티가 보지에 붙어버리거든
그러면 그때 중지손가락으로살살 만져보는데
이때부터 확실히 흥건하게 젖어

나는 보통 40대 노가다뛰는 아저씨가 트럭안에서 만지는 상상을 하는데 아저씨가 하루벌어서 그돈 다 나한테 바치는거지
노가다뛰느라 굵어지고 굳은살 베긴 손가락으로 내보지를 살살 어루만지다가 손가락하나씩 넣는데
하 저런 노가다 틀딱이 감히 나를 범하다니 자괴감들고 역겨운데 나는 왤케 젖고지랄ㅠ
이런남자한테 꼴려있는 내자신이 너무 꼴리는거
이제 제발 넣어달라고 그 더럽고 땀내나는 아저씨의 좆물을 받겠다고 애원하는거지
에어컨도 안틀어진 그 냄새나고 더운 트럭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