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다리 스트레칭을 많이 해주니까 보지 쪼임도 달라졌어
왜그런가했더니 보지도 결국엔 근육이거든?
다리 근육이 강화되니까 보지도 같이 쫀득해지더라고..
다리에 힘줄때 강사쌤이 항문도 쪼이라고 하시는데 그때마다 보지도 저절로 조여지더라

나는 오래는아니고 운동한지 6개월됐는데 남편이 아주 좋아해
이젠 그냥 쪼이는거 뿐만 아니라 내 의지대로 조였다 풀었다가 가능하니깐ㅋㅋ
남편이 쌀거같다 싶으면 살짝 놔주고 다시 꽉 물어버리고
그런식으로 해주니까 아주 죽더라

근데 한가지문제는ㅠㅠㅠ 이게 남편 말고 다른 남자한테도 통할지 너무 궁금한거야
결혼전엔 내가 이런걸 할줄몰라서 그냥 가만히만 있었거든
물론 원래도 키도 작고 몸은 유연한편이라 자세는 다양하게 가능했었는데 예전엔 보지 쪼임은 없었던거같아
뭔가 전 남친들한테 미안하기도하고...
다시 만나서 제대로 느끼게 해주고싶은데 안되겠지?

그나마 덜 미안한건 가슴이 65d컵이라 큰건 아닌데 모양은 다들 이쁘다고했었어
특히 유두가 대칭이고 색도 연하고 그래서 그건 너무 좋아했었음ㅋㅋ
골반은 뭐 내 몸중에 제일 자신있는 부위니깐
미국에 살땐 내 엉덩이가 작다생각했는데 한국 들어와보니 나보다 엉덩이 큰 여자를 본적이 없다...

무튼 요가 꼭 해
근데 남친이나 남편 없으면 굳이..?? 그래도 미래의 남자를 위해서 보지 운동만이라도 꼭 해봐 ㄹㅇ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