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만 말하자면 효과있다
로아처럼 피지를 싹 말려서 절대적으로 억제해주는 정도는 아니고..
나처럼 피부씹창 유전자 가져서,  음식이나 생활습관 수면량 같은거에 영향 많이 받는애들은, 그런 외부조건도 철저히 지켜줘야 시너지효과가 나타나더라.  판토텐산 아침저녁 총2000씩 먹고나서 아침에 일어나면 엄청 보송보송하고 색소가 옅어져가는게 느껴지는데.. 그러다가 자만하고 라면에다가 아이스크림 쳐묵했는데 바로 뒤집어지더라.. 그래도 판토먹기전처럼 확 맛탱이가는정돈 아니었다..    로아정도의 효과는 아니란거지..  

결론은 난 대만족이다. 이정도로 직접적으로 효과를 느낄만한 영양제는 없었고, 락토페린도 향화갤에서 보고 시도 했다가 실패했는데.. 판토텐산 이거는 물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