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가면 레이저 예약해도 진료 아예 못본다고 보면 되고
돈 수백만원씩 내는 사람들은 진료는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마취크림 직행인데
피부염 환자들은 존나 지극정성으로 진료 봐주고
심지어 전화까지해서 해주더라 ㅋㅋㅋ
ㄹㅇ 존나 현타옴
인간적으로 레이저 비용이 싼 것도 아닌데
돈 수백만원 냈으면 진료는 프리패스 해줘야지 ㅋㅋ
피부염이라고 오는 사람들 진료비 만원밖에 더 내냐 ㅅㅂ
내가 분당에 있는 피부과 거의 다 가봤는데
클리닉 같은 데 아니고서야 피부과 전문의 병원들은
그 흔한 토닝 할 때도 진료실 들어가서 의사하고 경과 확인하고 불편한 점 없는지 물어보고 레이저 받는데
여긴 병원가면 마취크림 바르고 셀프 세안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면 들어와서 좋아졌지? 이러고 노래 부르면서 레이저 쏨 ;
와 셀프세안에 지혼자 좋아졌다고 콧노래부르는거 씹극혐임 남은횟수 그냥 안가게
마지막까지 병원 좋은일 시켜주누 ㅋㅋ
ㅋㅋ근데 안받고있을때가 피부 제일좋다
피부를위해선 안가는게이득임
그리고 시술받을거면 각잡고 몇년동안받고 썬크림 마스크 선글라스 모자 완전무장하고 다녀야해 이러면 당근 효과가 있는데 이렇게 다닐수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
글쓴이야 몇회차임?
어디 이상한후기보고 특정네임드 피부과갔나보네 공장식은원래 저래 처음에만상담하고 바로바로시술들어가지 의사잘만나면 염증주사까지 하나하나 할때마다 설명다해줌
'그 피부과' 말하는거자너
근왜프?
돈보다 피부병에 관심있는 참의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