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주 동안 월화 공강포함해서 토일월화 정도를 하루 3딸씩 쳤던 거 같거든? 근데 신기한게 딱 그 때부터 피부결이 거칠어지고, 관자놀이 쪽에 여드름은 아닌데 뭔가 오돌토돌한 게 나고, 양쪽 턱 가장자리 부분에 뭐 하나씩 났다가 사라짐.

로아큐탄을 3~4일에 하나씩 먹어서인지 여드름 자체는 안 나는데 피부결 문제인거 같다... 뭔가 그 전엔 아주 매끈하진 않더라도 보습제 바를 때 얼굴이 평평한 느낌은 들었단말야. 근데 딱 3주 정도부터 보습제 바를 때 장애물이 있다

토일월화는 거진 하루 3딸에 언제는 4딸 한 적 있고, 수목금에는 3일 간 1딸 정도?
횟수도 문제지만 눈 밑 주사피부염 좀 있었던 것도 다시 좀 붉게 올라온 거 보면 오랫동안 자위하지마라. 야동이나 19금 만화 거의 1시간 가까이씩 보면서 조절하면서 치니까 얼굴이 장시간 달아오르게 되고 그 때 팽창한 피부 미세혈관이 조금씩 터지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