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틴a가 스티바 보다 확실히 약하다

같은 농도 대비


스티바의 경우 0.01% 제외

나머지 농도 모두 피부염 + 각질 크리 맞았었음

모든 농도 연고 다 써봤고

0.1%는 3통 0.05 6통 0.01% 1통 0.025 4통 써봄


0.1%는 한번 바르는 것만으로 가쓰오각질에 피부염 크리 터져서 진짜 눈꼽만큼 섞발 했었고

0.05나 0.025%는 그나마 섞발은 3일 한, 원액 그대로는 5일한 정도해야 피부염 안 터졌음

어떤 경우에든 각질은 무조건 생겼고,...


그런데 레틴a는 흡수력에서 기술 노하우가 딸리는건지 아니면 성분 함유량 자체를 구라를 친건지

아니면 아예 연고 자체가 짭인지 몰라도


0.025% 0..05% 각각 두통씩 써본 결과 피부염 + 각질 한번도 당첨 안됨;;


나같은 경우 하이드로퀴논하고 스티바 하고 같이 바르면 구진성 염증이 군데군데 올라와서

같이 절대 못바르는데, 레틴A가 너무 반응이 없길레 트레티노인이 맞나 싶어 실험해봄


레틴a에 트레티노인 들어있다면 하이드로퀴논 하고 같이 발랐을 때, 분명히 스티바 발랐을때처럼 염증성 트러블이 올라오겠지 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레틴a + 하이드로퀴논 발라본 결과 스티바 때와 같이 구진성 염증 올라옴..


그런거 보면 레틴a 자체가 트레티노인 성분이 구라는 아닌데 스티바 보다는 훨씬 약한듯

한가지 좋은 점이라면 스티바 보다는 민감한 애들이 사용하기 좋다? 이정도일듯


아래는 향갤에 누가 나랑 비슷한 비교한거 있던데 딱 저말 그대로임 ㅇㅇ

반응이 없을 수가 없는데 레틴a는 농도 구라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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