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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싫으면 끝에 결론만 읽어라]


스티바 사용 하면서 집안에만 있었거나

자외선 차단을 100% 가깝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피부가 검어졌다고 흑인 됐다고

징징 스티바 개객끼 퉤퉤 하는 사용자들 심심찮게 있는데

그 이유를 알려줄게


의학적 기전으로 설명하는 포스팅이 없더라고..



스티바를 바를 때 가장 많이 호소하는 부작용이

사용량과 농도 조절 실패로 인한 붉어짐, 화끈거림, 따가움, 가려움과 같은 피부의 염증 반응..


사실 스티바로인한 염증 반응이 호전 반응이라고 하며 참고 바르라고 하지만

스티바로 인한 자극이든 아토피나 지루성 피부염과 같은 피부 질환으로 인한 자극이든


피부가 느끼는 자극은 결국 = "염증반응" 이것으로 귀결돼.



우리 피부는  임계치 이상의 자극을 받거나

염증이 발생하면 사이토카인을 분비하고

사이토카인은 프로스타글라딘이라는 멜라닌 세포 자극 물질을 만들어내


그리고 염증세포의 활동이 활발해지는데

염증 세포중에는 대식세포가 있어.


얘가 나중에 어떤문제를 가져오냐면


피부염이 만성적이고 정도가 심할경우

표피에 머물러있던 멜라닌 색소가 파괴 된 표피  밖으로 튀어나와서


진피 상부층까지 내려가는데 이때 염증반응으로 진피에 몰려있던  대식세포가 멜라닌 색소를

탐식하고 대식세포는 계속해서 멜라닌 색소를 받아 먹기 위해 진피 상부에 머물러 있게돼

(멜라닌 색소를 먹은 대식세포는 검은색을 띄게됨)


이것이 바로 우리가 알고있는 (PIH) 염증 후 과 색소침착 또는 기미가 되는거지



스티바 바르고 얼굴 검어진 사람들은

자외선 차단 못 해서 그런게 아니야



조금만 자외선 받아도

쉽게 그을리는 사람은

스티바 사용 주의해야해










쉽게 결론 내줌


어떤이유에서든 피부자극 = 멜라닌세포를 자극하게됨 = 멜라닌색소 분비

염증이 만성적이고 정도가 심할경우(아토피나 지루성피부염) = 일반적인 피부 재생주기로는 잘 없어지지 않는 PIH 과색소침착이 생김

동양인 처럼 멜라닌이 풍부한 피부는 조심해서 발라야함


준홍이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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