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클렌징 오일  -  희대의 쓰레기 역대 모든 세안 제품중의 가장 지독하며 잔여물이 가장 오래 남아있고 다른 클렌져로 세안해도 절대로 없어지지 않는다는 악마같은 세안제 화장품 회사가 만든 거짓말이자 사기제품이며 쓰레기중의 쓰레기 


2. 화장솜 - 피부장벽을 망가뜨리는 주요원인 의사들은 주기적으로 화장솜으로 문질러대면 마찰력으로 피부장벽이 무너질수밖에 없고 예민한 피부는 절대로 버틸수 없다고 강조 


3. 손가락 - 손가락으로 면상 벅벅 문질러대는 미친새끼들은 주로 남성들에 편중되어있음 그야말로 최악의 뻘짓 


4.  아하 바하 - 아무 쓸모없음 미국 화장품 업계 최고의 사기꾼년이라고 불리우는 (돈되면 뭐든지 한다는 유태인 창녀)폴라썅년이 돈냄새 맡고 만들어서 대박신화를 창조해낸 쓰레기 제품 바하 2%로로 겉표면의 블랙헤드를 살짝 끄슬려봤자 몇시간 후면 다시 블랙헤드가 생기기 때문에 사실상 이게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은 피부과 의사들도 잘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