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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높히는짤




예전에 고닉으로 놀면서 정보글도 쓰고 그랬는데 요즘 쓰는거에 꽤나 만족해서 몇자 적어보려고 함.


일단 무슨 전문가는 아니고 유전적으로 극악한 지성을 타고났기 때문에 유분이 많고 모공이 넓고 여드름이 많아서 언제나 컴플렉스였다.


요새도 여름이라 그런지 피부컨디션이 별로긴함; 아무튼 피부 관리 안하면 진짜 ㅈ돼겠구나 싶어서 관심을 많이 가진 그런 부류임.


태클걸어도 전문적인 지식으로 받아치는 그런 지식을 보유하지 않았기 때문에 개인적인 사용감등 단순 리뷰와 추천제품군 위주로 참고했으면 좋겠음.


이런 정보글을 쓴지 오래됐고 정리없이 그냥 써서 난잡할수있는점 감안하고 읽길바람.


일단 깔고 가자면 화장품은 그저 유지에 의미를 두는 행위로써 문제가 발생하면 바로 피부과 가서 치료받는게 정답임.


화장품은 의약품이 아니며 그저 피부컨디션을 조절하는 역할정도?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고 봄.


쉽게말해서 화상환자같은 아주 아주 특수한 목적으로 제작된 소수의 제품이 아닌이상


치료목적으로 사용되지도 그런 역할도 원래 아니라고 깔고 가야할것같다.


아무튼 서론이 길었으니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1. 내가 추천하는 화장품 종류. (선크림 - 로션 - "????")



화장품에서 가장 중요한건 선크림 - 로션(크림) 미만 잡이라고 본다.


그 외 토너 세럼 에센스 오일 등 이런 제품군은사실 수분을 보충해준다는 역할에선 의약외품과 로션의 하위호환임.


특히 스킨 같은경우는 유럽등지에서 석회가 많이 섞인 수질때문에 피부를 닦아내는 용도로 사용하도록 만들어졌다고함.


그러니 상대적으로 축복받은 수질의 우리나라에선 사실상 필요없는 역할이지.


그리고 세럼은 로션의 제형만 다른것이고 에센스 오일은 분명 피부에 어느정도 도움이 돼겠지만 아마 의약외품의 효과에 못미치는 하위호환이기때문에 추천하지않음.


대신 하나 따로 추천하는게 있다면 알로에겔이다. 피부 수분감과 진정을 통해 열감을 줄여서 건성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사실 어느 피부에나 괜찮다고 본다. 알로에 자체가 화상치료에 쓰였던 "약초"니까


나같은 경우에는 군대 군번이 여름 7월군번이라 훈련소때 일광화상을 온몸에 쳐받고 피부 껍데기 다 벗겨진 이후 부터


햇빛이 좀 쎄거나 여름에 좀 덥다 싶으면 피부가 따갑더라. 그래서 처음에는 비판텐을 주로 사용했는데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비판텐은 기름처럼 겉에 코팅되는 느낌이라 지성한텐 진짜 사용감이 최악이다. 아무튼 효과는 굉장한데 바르고 밖에 나돌아다니면 끔찍함


그래서 알로에젤을 사서 바르게 됐고 피부 컨디션 조절에 도움이 많이 되는것같다.


물론 많이 따가우면 병원가고 잘때 비판텐 얇게 바르고 잠.


순서 알로에 - 로션 - 선크림



2.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 & 추천하는 제품 +1


대부분 제품군이 근본 그 자체이자 화장품회사 탑 네임드 로레알 산하 화장품들이거나 관련된 기업인 이유가 있음.


120년 노하우와 화장품 시장 15% 점유하는 머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연구개발에 굉장히 많은 투자를 함.( 총매출액 3%이상이라고함)


그래서 해마다 특허 100개씩 쏟아내는 미친놈들임. 이쪽 계열에선 권위 ㅆㅅㅌㅊ


네이버 블로그나 SNS에서 쏟아내는 광고 마케팅 몰빵해서 고객 등쳐먹는 좆중소 제품보단 훨씬 안정적이고 신뢰가능.


대기업 제품특징이 수분, 사용감, 효과가 검증되었고 이렇게 축적된 실험군 데이터가 전 인종 범세계단위, 기간으론 몇십년 단위임.


적어도 믿을꺼면 이런 화장품 대기업 제품이나 여드름에 미쳐버린 곰붕이 아크네오알지같은 전문분야가 있는 대기업을 믿는게 맞다고 봄.



알로에 :

릴리오브데져트(https://tinyurl.com/y5plg2rg) 추천1

+

프룻오브디얼스(https://tinyurl.com/y5n3mac5) 추천2

+

아로마티카 알로에(https://tinyurl.com/y4m7lljz) 가성비



로션 :

세타필 데일리 어드밴스 울트라 하이드레이팅 로션(https://tinyurl.com/yxurosr8) *사용 이유 하단 설명

+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https://tinyurl.com/y44z3ywz) 추천



선크림 :

닥터지 그린마일드 업썬 50+(https://tinyurl.com/y497r7us) 사용감

+

니베아 선 페이스 수딩 센서티브 크림(https://tinyurl.com/y647mbjb) 기능성



폼클렌징 :

라로슈포제 똘러리앙 퓨리파잉 (https://tinyurl.com/y3bvdpvu) 약알칼리

+

세타필 젠틀 스킨 클렌저(https://tinyurl.com/y5wuunuq) 약산성



바디워시 :

도브 뷰티 너리싱 바디워시(https://tinyurl.com/yxnqcgx3)미만잡

+

닥터브로너스 페퍼민트(https://tinyurl.com/yyzalhlo) 여름전용

+

올드스파이스 스웨거(https://tinyurl.com/yyypzc2l) 남자의 향



바디로션:

얼굴에 바르는 동일한 알로에랑 세타필 로션 사용.



기타 영양제


라이프 익스텐션 투 퍼 데이 종합비타민 캡슐

+

스포츠 리서치 트리플 스트렝스 오메가3

(https://tinyurl.com/y2apy6em)



3. 제품별 추천이유와 간단한 사용감.


A. 알로에



릴리오브데저트.


성분 굉장히 좋고(알로에가 미국 USDA인증받음. 존나까다로운 농무부 유기농인증이라고한다.) 알로에 입즙으로 만들어졌으며


일반적인 알로에젤이랑 다르게 질감이 탱글탱글한게 탄력있고 시원하고 흡수 잘됨. 사용감 좋다. 근본인 알로에젤 전문회사로 연구소도 있음.


또 햇빛이 거의 365일 내리쬐는 미국 남부 텍사스에서 재배하고 제품 자체가 해당 지역에서 많이 사용하는 점때문에 믿고 쓴다. 추천 1순위



프룻오브디얼스


역시 전문 알로에기업이고 동일하게 텍사스에서 생산하며 따로 연구소도 가지고있음. 역시나 알로에 입즙이며


릴오데와 같이 매우 탄력있는 질감을 지녔고 시원하고 흡수 잘됨. 하지만 둘다 써본 나로썬 릴오데가 진정효과가 더 좋은거같다.


다만 구하기는 이 제품이 릴오데보단 훨씬 쉬움 올리브영같은 로드샵에 보통 있는편이라 쉽게 구할수있는점에서 추천 2순위.



아로마티카 알로에젤


사실 릴오데 아이허브에서 품절나서 대용으로 산 제품이였음. 성분도 괜찮고 나쁘지않은데 마침 이벤트로 3900원에 300ml팔길래


잠깐 헬스장 캐비닛에 놓고 막쓰다가 4천원이니까 맘에 안들면 걍 버리면 그만이지 하면서 샀음.


릴오데랑 비교하면 사실 한참 후달리긴한데 그래도 국내 제품치곤 괜찮은 편이며 온몸에 바르는것보다 얼굴에만 찔끔 바르겠다하면 충분히 좋은 알로에인듯.


질감은 릴오데랑 프디얼 보단 묽고 수분이 많으며 흡수가 빠름. 대신 진정효과보단 쿨링에 중점을 두는게 맞는듯. 세일시 가성비 측면에선 괜찮은편인듯.



B. 로션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현재 울트라를 쓰고있긴한데 평소에는 2번째꺼를 사용함. 기본적으로 건성용이며 지성한테 추천하진않음. 그런데 울트라를 쓰는 이유는 3가지인데


첫째는 저걸 겨울에 샀고 두번째는 내가 로아큐탄을 복용중이고 세번째는 바디와 같이 바르려고 샀음. 회사는 갈더마임. 로레알과 네슬레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회사임.


일반적인 로션 쓸때는 지성이 페이스로션으로 쓰기에는 유분이랑 무거운감이 있는데 양조절로 사용하니까 괜찮더라 딱히 트러블도 없고


나는 얼굴은 유분이 많은데 몸은 건조한 편임. 근데 평소에는 괜찮다가 겨울이 되고 로아큐탄까지 복용하니까 많이 건조해져서


일반적인 세타필로션으로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좀더 촉촉한걸로 산게 저거임.


봄까지만해도 무리없이 사용할만한 만족도를 보여줬는데 여름되니까 로션 자체가 건성용이다보니까 유분이 너무 많아서 많이 힘들다. 그래도 로아복용


하는 지성한테는 괜찮은데 일반적으로 지성한텐 추천하기 힘들듯. 그냥 일반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을 쓰자.


일반 세타필 로션이랑 울트라랑 거의 비슷한데 큰 차이점이 있다면 유분이 울트라가 1.5배쯤 되는것 같다. 둘다 많이 바르면 번들거리니 조금씩짜서 바르자.


사용감은 무거운편. 건성 중성은 사계절 ㅆㅅㅌㅊ로션이고 지성은 가을 겨울에 좋은듯. 바디로 쓸땐 개촉촉하고 좋음.



C. 선크림


선크림 고를때 중요한건 차단지수가 아니라 가성비랑 사용감이라고 본다.


어짜피 싼걸사나 비싼걸사나 자주 덧발라야하기 때문에 저렴하면 할수록 좋다.


물론 비싼건 비싼값들을 하지만 자주 덧바르는게 더 중요하다고 봄.


또 사용감이라고 적어놨는데 이건 너무 기름지지 않는지, 피부에서 들뜨는지, 눈시림이 있는지, 따가운지, 백탁이 심한지 같은 특징에 가깝다.


어짜피 선크림치고 사용감 좋은게 흔하지않음. 못바를정도의 무언가가 없는걸 고르는게 맞다.


저 기준에 어느정도 부합하는게 내가 쓰고있는 닥터지니베아 선크림이다. 둘다 순한편 특히 닥터지가 순하고


백탁이 딱히 심하지도 눈이 시리지도 않았기 때문에 무리없이 사용중이다. 백탁이랑 유분감은 닥터지보다 니베아가 좀더 있는 편이며


닥터지가 무기자차다 보니 두껍게 바르면 약간 밀림. 사용편의는 닥터지가 더 좋고 기능적인측면에선 니베아가 더 좋은데


사실 취향차이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또이또이하다. 둘중 더 저렴한거 쓰는게 맞다.


+첨언하자면 니베아 선크림 종류가 어마어마하다. 닥터지 쓰기 싫으면 그냥 니베아 선크림중에 자기 피부에 맞는거 쓰는게 좋다. 가격저렴하고 차단기능 좋고


무엇보다 니베아라는 브랜드를 믿을만함. 비온뒤채널 의사들 중 다수가 니베아꺼 사용하는 이유가 있더라.



D. 폼클렌징



라로슈포제 똘러리앙.


약알칼리 폼클. 역시 근본 로레알 산하의 제품이며 로레알이 아니더라도 라로슈포제라는 브랜드자체가 근본을 지닌 근본중의 근본 브랜드이다.


원래는 세타필 젠틀 클렌저 사용하고있었는데 사실 지성이다보니까 약산성클렌저인 세타필 클렌저가 진짜 순하고 부드럽고 좋은데


문제는 약산성 폼클이다보니 뽀송하지가 않고 미끌미끌하고 무언가 씻겨진거 같지않은 사용감때문에 바꾸게 됐음.


향화갤에서 추천받아서 똘러리앙 썻는데 괜히 이름 나오는게 아니더라


진짜 좋다. 순하고 부드러운 거품인데도 뽀송하고 뽀송한데도 당길만큼 뽀송하진 않더라 ㅆㅅㅌㅊ현재까지 트러블없음. 추천.



세타필 젠틀 클렌저.


약산성 폼클이며 약산성 폼클중에서는 적어도 다섯 손가락안에는 드는 근본이라고 본다. 역시 대기업 갈더마 제품이고 근본중에 근본임.


내가 지성이고 뽀득뽀득한걸 좋아해서 알칼리성폼클로 바꾼거지 약산성폼클을 찾고있거나 민감성, 부드러운 사용감을 원한다면 무리없이 추천할ㅅㅌㅊ 제품인듯.


사용감은 아주아주 부드럽고 민감성에 최적화 되어있음. 단점으로는 약산성 종특인 거품이 상대적으로 적고 미끌거림.


이 가격대에 더 좋은 약산성 폼클은 없다고 봐도 무방함. 추천.



E. 바디워시



도브 너리싱 바디워시.


이걸 쓰기전엔 올드스파이스 스웨거라는걸 쓰고있었는데 이게 향은 좋은데 세정력이 떨어지고 사용감이 아쉬워서 바꾸게 됐음.


향갤 추천받아서 샀는데 가격저렴하고 사용감 촉촉하고 좋고 회사도 근본인 유니레버이고 전세계에서 유명한 제품이다 보니까 믿을만하고 아무튼 개좋더라.


평소에 사용하던 바디워시쓰면 각질도 뜨고 간지럽기도 하던데 이걸로 바꾸고 나서부터 확실히 안 당기고 안가렵다. 아마 성분이랑 보습효과의 차이인듯.


향도 은은하고 익숙한 향기임. 매우추천.



닥터 브로너스 페퍼민트.


헬창, 여름한정 구매할만한 "물비누" 사실상 바디워시라기보단 온몸다 닦을수있는 매직숍. 그러니까 비누임.


회사는 전통 162년짜리 역시 근본회사임.


로레알이나 갈더마는 너무 유명해서 긴설명 안했지만 생소한 사람들을 위해 설명 링크남김(https://tinyurl.com/y693bqdc)


여름이나 헬스장에서 사용하기 좋은 제품임.


현재 본인 헬스장에서 사용중이고 트레이너 한명이랑 같이 운동하는 친한 회원형이랑 아저씨.몇번씩 쓰게 해서 총 3명 구매시킴.


성분 ㅆㅅㅌㅊ 회사자체가 유해성분 거르는편이고 동물실험을 하지않는 클린한 이미지를 이어오고있음.


머리부터 발끝까지 양치만 빼고 사용할수 있어서 편리하며 향이 순수허브향으로 좋으며 비누다 보니까 세정력도 좋은편임.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특 장점이자 내가 쓰는 가장 큰 이유인 "시원함"에 있음. 이걸로 씻으면 온몸이 시원함. 진짜 존나 시원함.


민트 특유의 화~한 느낌이 온몸을 시원하게 해줌. 멘솔샴푸로 머리감으면 두피가 시원한거랑 마찬가지인듯. 내가 남자라서 그런지 원래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걸로 씻으면 온몸이 다 시원한데 특히 겨드랑이랑 사타구니같은 접히는 부위가 존나 시원하더라 추천해줘서 쓰는 남자들도 다 그랬음.


근데 여동생도 몇일 써보더니 걔도 가랑이가 제일 시원하다더라. 알고 싶지않았는데 자꾸 시원하다면서 떠들어서 강제로 알게됨.


편리해서 운동좋아하거나 요즘같은 여름에 쓰기 좋음. 추천


단점은 비누이다 보니까 건조한 편이며 민감한 사람은 이 시원함의 페퍼민트 오일이 자극적일수있음.



올드스파이스 스웨거.


상남자의 바디워시. 바디워시 브랜드계의 언더아머. 이 바디워시를 헬스장에서 사용하면 냉장고만한 헬창들이 둘러싸고 향 좋다고 어디꺼냐고 물어봄.


생활용품 전체를 지배하는 대기업인 P&G 산하의 남성화장품 브랜드이며 남자특화 브랜드임.


그 특징으로는 특유의 향과 강력한 체취방지에 있다. 신체의 체취가 심한 서양남성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아주 강력한 효과와 특유의 향을 지녔다.


그 특유의 향이란 계집애들이나 계집애같은 남자들은 아저씨 스킨향이라고 하겠지만 그건 강할수밖이 없었던 어린시절 아버지의 향과 같은 상남자의 향기이며


자신의 게이같은 나약함이 이 바디워시를 아저씨스킨향이라고 느끼게 만드는것. 강한자만 즐길수있는 강자들의 향. 우매하고 나약한 멸치들아


하지만 너무 상남자의 바디워시라서 보습에 큰 신경을 안썻고 거품이 부족함. 기능성 ㅆㅅㅌㅊ 향 ㅅㅌㅊ 보습 ㅍㅌㅊ 거품 ㅍㅌㅊ


향의 종류가 다양한데 그 중에 개인적으로 스웨거가 제일 좋았음.



F. 기타 영양제(분명 관련이 있고 체감하고 있기에 적어놓지만 전문가가 아니라서 설명이 부족하다고 나도 느낌. 따로 검색해서 찾아보길바람.)


라이프 익스텐션 투퍼데이 종합비타민.


근 3년간 종합비타민씬에서 가장 유명한 제품이며 성분도 빵빵하고 하루에 두번먹는거라 먹기 편리하고 무엇보다 한알당 280원 꼴로 저렴한편


들어있어야 할거 대부분 들어있음. 캡슐로 먹는 이유는 타블렛보다 소화가 쉬워서 덜 거북하다고 해서 캡슐 먹음. 필수 영양분을 섭취함으로써


신체건강과 피부의 컨디션을 유지하려는 목적으로 복용중. 먹을땐 모르는데 끊으면 체감됨. 역체감이 된다는건 효과가 있다는거임.


스포츠 리서치 오메가3


역시 현재 오메가3 중에서도 저렴한편이며 확실히 인증된 오메가3중 하나. 가격대비 효능 인증이 빵빵함.


피부와 눈 관절 심혈관질환 등등 도움이 되고 필수적인 영양제라서 먹고있음. 체감은 딱히 안돼는데 수많은 논문과 임상실험결과가 풍부하고 효과가 입증된 성분이라


꾸준히 먹고있음. 가격적인 부분에서 만족스러움



4. 생활습관 팁 및 후기


담배랑 술끊는게 최우선. 본인 2년째 금연중 달마다 술은 그냥 달 상한선을 두고 소주2병 맥주는 3캔 미만으로 먹음. 금연 개씹만족.


그리고 스트레스 줄이는게 두번째.


그리고 얼굴 만지지마라 괜히 만지작거리다가 트러블 심해지고 함부로 짜다가 흉터생김. 만지지말고, 화장품으로 치료할생각 말고 병원가는게 답.


이건 썰이하나 있는데 단거랑 탄산 줄이고 글루텐 끊고 저염식 해본적있음. 운동하면서 겸사겸사 피부생각해서 한번 해볼까해서 6개월 해봤음.


효과는 분명있다. 특히 글루텐이랑 당분 줄이니까 꽤나 체감되더라. 근데 담배도 끊었는데 탄산은 못끊겠어서


제로콜라랑 탄산수먹으면서 노설탕으로 했음.ㅋ 그리고 저염식하니까 혈압조절 잘되고 글루텐 빠지니까 소화 잘되고 전체적으로 배변활동 좋아짐.


피부도 어느정도 눈에 띄게 깨끗해지긴 하는데


행복하진 않더라. 글루텐 프리나 저염식, 당분 적은 음식들이 일반적으로 더 비싸고 구하기 까다롭고 힘드니까 돈이랑 시간도 깨지고


특히 단거 짠거 밀가루 못먹으니까 진짜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더라. 몸은 건강하고 피부도 좀더 좋아졌는데 만족도는 오히려 떨어지는 느낌?


스트레스도 중요한 쟁점이니까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만족도가 떨어지면 어느정도 타협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아무튼 저 3요소 빼면 먹을수있는게 얼마없음.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삶에 원동력이 없길래 때려쳤다.



그 날 생소금 손가락으로 찍어서 입에다가 넣으니까 눈 자동으로 감기고 눈 빙글 돌더라.


다음에 집에 설탕이없어서 마트 들려서 설탕사서 설탕 찍어먹고 바지에 진짜로 찔끔 오줌지렸음.


소금은 저염식이라서 아예 안먹은게 아닌데 설탕은 진짜 왠만하면 안먹어서 그때 먹었을때 그 단맛이 발끝까지 찌릿하더라


다시 소금찍어먹고 설탕찍어먹고 소금 설탕 소금 설탕 이지랄함. 정신병 ㅅㅌㅊ?



아무튼 스트레스가 피부뿐만 아니라 건강에 중요한 부분이니까 나처럼 운동을 하던 건강한 취미생활하면서 스트레스 조절을 하길 바람.



그냥 예전부터 정보글 조금씩 쓰면서 놀다가 탈갤하고 간간히 눈팅하는데


요즘 일아니면 밖에 나갈일도 별로 없고 심심하고 향갤에서 추천받아서 폼클이랑 바디워시 너무 잘 쓰고있어서 나도 도움을 줄수있을까 싶어서 도움글 써봤음.


도움이 필요하거나 이런 글 찾았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로아큐탄이랑 크레오신같은 항생제계열, 스티바라고 알려져있는 트레티노인크림, 아다팔렌같은 의약품은 따로 시간나면 작성해볼께.



긴글. 읽어줘서. 감사.


사진. 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