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좆드름으로 고생 존나 했었는데
그때 인식이랑
수년이나 지난 지금이랑 다를게 없음
명절때나 보고 평생 개인적으로 연락 안했던 사촌동생이
나한테 전화걸어서 하소연했는데 들어보니 내가 겪은거랑 100% 똑같음
장난조로 좀 잘 씻어라고 ㅈㄹ
여드름엔 화장품 어떤게 좋다던데?
무슨무슨 비누 써봐
신경쓰지말고 살다보면 시간지나면 다 없어진다~
남자애가 뭘 피부갖고 그러냐?
썬크림바른걸로 게이새끼냐 ㅈㄹ
피부과가도 먹는약 처방안해주고 돈 빨아쳐먹는 의사새끼들
등등 래퍼토리가 똑같애.
얘기 다 듣고나서 이소티논 의사한테 고3이니 많이 좀 처방해달라고 하고
여드름 박멸할때까지 꾸준히 먹고
부작용 별거 아니고 과다복용만 안하면 티도 안나니까
나중에 흉터로 고통받기싫으면 박멸할때까지 먹으라고 말해줬음
디페린도 알려줬고 ㅇㅇ
여드름치료 = 먹는약 이소티논, 바르는약 디페린
이거는 씨발 전국적으로 사람들 대가리에 각인시켜야해
법으로 의사나 약사가 좆드름괴물 만나게되면 무조건 알려주게끔 하던가 ㅅㅂ
사람한명 살렸네 잘했다ㄹㅇ
180석 국평오 능지에 뭘 바래
왜 내주변엔 너같은 사람이 없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