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0.01%부터 시작해서 현재 0.1%까지 랜덤하게 다 써왔으나
0.01% 일일한 할 거 0.1%는 이일한 삼일한 하는 게 절대 아님
0.025% 검지 한 마디 양 (1FTU) 이일한 적응 뒤
도장깨기로
0.05% 똑같은 양 이일한
0.1% 까지 같은 양, 주기로 다 박살냄.
적응되는 거 딱 알 수 있다.
피부가 자극의 역치의 디폴트를 재설정하기 전까지
오히려 피부결 균등하지 않고 피부염 생기고 자극될 수 있는데
어느새부터 피부결 엄청 균등해지고 자극 사라짐.
육안으로도 보임.
적응하려면 피부염 생기든 말든 2일한 조지면 됨
현재는 가끔 보습 제대로 안 했을 때 각질 생기는 거 제외하면
완벽 적응임
이일한 1FTU이 스티바 적응의 유일한 열쇠다.
개념글 올려놔라 씹새들아
인정 무조건 이일한이 좋다 일일한 하면 부작용옴
ㅇㅈ
저거 어디서 살수잇음??
검색하다가 개소름 돋았네 ㅋㅋ 누구 인생 망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