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있고 주름 자글한 피부 아닌이상 멀쩡하고 깨끗한 피부는 스티바 쓰지 않는걸 추천한다 왜냐하면 상대적으로 득보다 실에 대한 리스크가 크기 때문임

만능으로 알려져 있지만 오히려 스티바 쓰다가 피부가 더 안좋아진 케이스들도 많음

이러면 꼭 나오는 말이 사용법 제대로 못지켜서 그런건데? 용량 조절 못해서 그런건데?

다 개소리인게 사용법 잘 지키고 용량만 조절 잘했을 시 무조건 좋은 크림이였으면 모든 피부과 의사들이 스티바 다 써야 함

유튜브 봐도 스티바 입문했다가 부작용으로 그만둔 의사, 예전엔 썼지만 지금은 안쓰는 의사 등 쉽게 볼 수 있음

더불어 개인들 후기 보면 오히려 기미나 색소침착이 심해진 사람, 얼굴톤이 어두워진 사람, 없던 주름이 생긴 사람 등 피부가 더 안좋아진 사람들도 많이 보임

웃긴게 그 사람들 보면 보습은 기본이라 말할 것도 없고 선크림 무조건 바르고 심지어 2~3시간마다 덧바른 사람들까지 있었는데도 그랬다는 거임

반대로 스티바 효과 본 사람들 중에 2~3시간마다 선크림 덧바르는 사람들 거의 없음 대부분 외출 전 아침에 한번 바르고 끝임

결국 내가 올바른 방법으로 양조절을 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정석대로 발랐음에도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거 즉 복불복이라는거임

처음으로 다시 돌아오면 여드름 피부, 주름 자글한 문제성 피부가 아닌 깨끗한 정상 피부인들이 치료제이자 전문의약품인 스티바에 입문하는건 굳이? 모험을 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임 그러니 잘 생각해서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