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더마급으로 구렸어서 선입견있는데 그것들 싹다 리뉴얼되고 단종됐음. 나도 유럽자차라면 학을 떼는데 라로슈는 ㄹㅇ 쓸만함. 근데 딱 두개만 좋음

비교적 최근에 나온 논퍼퓸드크림(하이드레이팅크림)은 사용감 좋고 이름같이 크림 제형. 너무 유분지진 않은데 지성은 무리일듯

그리고 가장 최근에 나온 인비저블 플루이드는 해외에선 샤카플루이드라고 존나 빨리는데 알콜느낌 낭낭한거 빼면 ㄹㅇ 개좋음. 바를때는 조금 좆같나 싶은데 다 마르면 그냥 안바른거마냥 매트해짐. 필터 때려박아서 ppd 46인가 되는데 사용감도 ㅅㅌㅊ

물론 멕소릴때문에 광이 없진 않은데 예전꺼에 비하면 진짜 적어진편. 한국자차 티노솔브광이나 이거나 거기서 거기.
오히려 유비데아가 이젠 더 쓰레기임. 방수도 안되고 차단도 딸리는데 광은 더 심함.

여기서 추가로 유럽에서 직구해야하는 드라이터치 젤크림 이것도 좋음. 하이드레이팅 크림이 젤크림이 된 느낌이고 가볍고 막쓰기 더 좋긴한데 직구는 제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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